게시판 / 게시판 : 글읽기
 
420
  남대문순복음교회의 정장로님으로 인해서 노숙자는 눈물을 흘립니다
2018.09.19
 146
안녕하세요 장로님들.
이런 장로님이 교회의 장로님이라는 것에 저는 너무 울분이 넘침서 글을 적습니다
저는 사업실패로 인한 빛으로 인해서 가족과 뿔뿔히 해어지고
술로서 4-5년 동안 지나다 보니 40살에 심장이 약해지고 중풍에 걸려
오른쪽 입이 삐틀어지면서 길에서 생활하게 되습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날 길에서 쓰러져 갓갓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이리 살면 않 되겠다 생각하고 술을 끊고서 꾸준히 몇년동안 몸 관리를 해
심장이 어느 정도 나았고 조금 움직을 만하게 되어 중풍도 80% 나아지고
돌아갔던 입도 어느정도 돌아오게 되서
한달에 4번정도 인력 사무소에 나가서 그 돈으로 근근히 생활 하고 있는
45살의 남자 입니다.
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무더웠던 8월 초 주일 서울역 2층 대합실서 남대문순복음교회 정장로님의 전도로 인해서 남대문순복음교회에 나갔습니다.
정장로님은 저에게 교회가서 예배보면 돈도 점심도 준다고 하셨습니다
노숙자인 저는 그 유혹을 뿌리 칠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아주크나 큰 정장로님에 대한 , 기독교인에 대한 실망의 시작 이었습니다
그분은 첫번째 주일날은 3만원 주면서 다음주에 한사람 더 모시고 하라고 했습했니다.
그럼 또 돈을 준다고 다음주일과 또 다음 주일 한명씩 저는 전도를 하였습니다.
만원5천원,만원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 새신자 교육이 끝나서 성경책과 선물 셋트를 받았습니다.
그 선물 셋트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주 주일 저는 60대의 형님을 한분 더 전도를 하였습니다.
전 혹시나 냄새날까봐 그 60대 형님에게 깨끗하게 옷 갈아입고 가자고 해서
그 형님은 옷도 갈아 입었습니다.
그런대 정장로님은 저에게 그 60대 형님 안들리는 곳에서 나이드신 분은 모시고 오지
말라고 젊은 사람만 대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 나이드신분은 기존신도들이 싫어한다고 하면서
웃는 얼굴로 5천원을 주면서 말입니다.
어의가 없었습니다
무슨 전도를 나이들고 힘없는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고 하는지 말입니다
정장로님도 60대 입니다.
예수님이 젊은 사람들만 전도하라고 하셨습니까?
나이들고 신분이 천하고 옷이 허름하면 예수님 믿으면 않 되니까?
아니면 힘없고 돈없는 취약계층은 남대문순복음교회 다니면 않 됩니까?.
확실히 알았습니다
무언가가 잘 못 되었다 생각 했습니다
그 때 받은 5천원 다시 주고 싶었지만 그러질 못했습니다
그 5천원 저에겐 소중했었습니다.
그리고 9월 16일 주일도 다른 50초반의 형님을 한분 더 모시고 갔습니다.
그동안 4명을 저는 전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전도한 인원은 정장로님은 본인이 전도한 것으로 해서
본인의 전도 인원으로 올렸습니다.
그 돈 만원 5천원으로 전도인원을 정장로님은 산겁니다.
하지만 전 정장로님에게 전 말도 못 했습니다
그날 받은 5천원도 저번주 처럼 저에겐 소중했습니다.
그리고 정장로님은 이런식으로 해서 전도한 힘없고 불쌍한 분들께
내일 월요일 아침9시 30분까지 전 남대문극장으로 오면 온누리상품권을
준다는 식의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정장로님이 좀 있으면 명절이니까 상품권을 주시려고 하는 구나하고
지금까지 내가 생각한 나쁜분이 아니구나하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17일 오늘 월요일 아침 9시 30분에 전 남대문극장에 갔습니다
그 곳엔 저 말고 3명의 노숙자이 더 있었습니다
그리고 9시40분 쯤에 정장로님이 오셨고 우리를 전 남대문극장 2층에 있는
우리은행으로 대리고 가서는 47만5천과 대기표를을 주면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을 50장 구매하라고 했습니다.
전 왜?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정장로님이 시키는 대고 하였고 다른 분들도 그리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은행을 내려와서 정장로님은 저희에게 웃으면서
혼자선 구매한계가 있어서 못사니까 우리를 대리로 해서 산거라고 했습니다
우리 주민번호와 명의를 빌린겁니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5천원씩 주면서
한달에 1명한도가 50만원이라서 한번씩 이리한다
말했습니다.
정장로님은 다음달도 이리 하면 5천원을 줄거라는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 5천원을 말없이 받으면서 길을 가면서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들을 정장로님은 이용한것이 었습니다
그나마 믿었던 믿음이 무너졌습니다
우리들 4명은 정장로님의 행실에 배신감을 느겼습니다
그 중에 어느분은 이용 당한게 분하다면서
믿지 못할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노를 삯히며 쓸쓸히 서로 갈길을 걸어갔습니다
우리 4명으로 인해서 정장로님은 8만원을 남겼습니다
노숙자를 이용해서 이익을 남겼습니다
전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화가 났습니다.
정장로님은 내가 아는 기독교인이 아니였습니다
저 서울역에서 개밥보다 못한 밥 주면서 밥장사하는 거짓된
종교인과 가짜목사들과 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를 이용하는 거짓된 기독교인 이었습니다
그것도 남대문순복음교회의 장로였습니다
너무나도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장로님에게 전화를 하고 정장로님 저 허재영입니다하고 말해습니다
이러이러 해서 만나자고 그 5천을 다시 드린다
말하려고 했으나 정장로님은 전화한 사람이 누구인지도 몰랐습니다
정장로님은 지금 돈주는 시간 끝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요일날 오면 드릴께요 라고 말했습니다
전 방금 전 만남 정장로님 본인하고 만났는데 말입니다
정장로님은 본인이 전도한 사람을 전도 카운터와 오늘 이용할 이름도 알필요 없는
노숙자만 알던 것입니다
이름 따위는 알필요 조차 없었던 겁니다
봉인의 전도인 수만 올리고 이익만 만으면 그만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만나서 오늘 받은 5천원드린다고 했더니 화를 내셨습니다
저도 화나 나있는 상태라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 교회가서 이야기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더니 화는 막 내시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1분 후 정장로님에게 전화가 와서 전 할 말 없다고 하면서 끊었고
더 이상 정장로님과 이야기 해 보았자 화만 더 날거라 생각들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저는 남대문순복음 교회에가서 한분의 장로님과 한분의 집사님에게
그 동안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장로님은 정장로님이 그런 생각으로 그러한 일을 한분이 아니다 우리 교인들도
정장로님 견과류장사하셨서 그분 부탁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서 도와준다 말씀하였지만
저는 그 말씀이 저의 귀에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장로님이 준 5천원을 탁자에 내려 놓고서 남대문순복음교회를 나왔습니다
아주 후런한 기분이었습니다.
지저분한 것이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저는 순복음교회에 나뿐 감정없습니다
다만 정장로님의 가식이 싫을 뿐입니다
전 군에서 조용기목사님에 대한 어릴적 간증서적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서
전역하고 오순절교회에서 침례와 방언은사도 받았습니다.
에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게신것을 믿습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니까 말입니다
저는 현제는 이리 살고 있지만 다시 일어날 올거라 막연한
작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장로님께 말 합니다

"정장로님 꼭 그리 돈으로 전도인 수를 사고
노숙자를 이용해서 이득을 남기셔야 했습니까?
돈으로 산 전도가 정말 정장로님 같은 사람이
천국으로 갈거라 생각합니까?
노숙자를 이용해서 남긴 이득으로 헌금한 돈
하나님이 좋다 하실까요?
제가 보기인 정장로님의 천국은 아주 멀게만 보입니다
진심으로 울면서 회개하세요 정장로님!"

지금까지 두서 없이 오타 심한 말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서울역 어느 노숙자가...








*로그인을 먼저 하세요
 
 
     미자립 개척교회를 도와주십시요
     2018년 추석에배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