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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의 무게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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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사님이 어느 집회에서
죄가 얼마나 무거운 것이며
우리를 왜 억누르고 있는가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예배가 끝난 다음에 어느 청년이 목사님을 찾았다.

목사님, 죄의 무게가 얼마나 됩니까?
저는 죄의 무게를 전혀 느낄 수가 없습니다.
죄의 무게가 50kg입니까? 100kg입니까?

이때 목사님은 청년에게 다시 이렇게 되물었다.

청년!
죽어 있는 송장위에 100kg의 짐을 얹어 놓아 보게나
그 시체가 그 무게를 느끼겠는가?

이 죽은 송장은 무게를 느낄수가 없는 것이라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영적으로 무감각한 상태가되었을 때,

그래서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할 때
그때가 가장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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