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게시판 : 글읽기
 
414
  심폐소생술(CPR)
2016.11.13
 669
심폐소생술(CPR)

순복음의료센터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성도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심장제세동기(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교회 안팎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것으로 누구나 ‘생명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순복음의료센터 관계자는 “심장 질환 발생 시 골든타임(golden time, 심정지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응급처치를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4분의 시간) 내에 응급처치가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우리 교회에는 심장제세동기가 비치되어 있어, 성도들이 심폐소생술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받아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뇌사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심폐소생술(CPR) 순서
1. 심장정지 확인 후 119신고(주위에 자동제세동기 요청)
심장제세동기는 심실세동이나 심실빈맥으로 심정지가 되어 있는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주어 심장의 정상리듬을 가져오게 하는 장비이다. 먼저 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여보세요, 여보세요”흔들어 본다. 주변사람에게 119요청, 주위 사람들에게 자동제세동기 요청한다.
2. 압박 위치
가슴 양쪽 젖꼭지 사이 흉부의 정중앙에 양손을 깍지 낀 상태로 손바닥의 아래부위만 환자의 흉골 부위에 접촉시킨다.
3. 가슴 압박(30회)
팔을 쭉 펴고 수직으로 분당 100회 속도 및 최소 5㎝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눌러 준다.
4. 인공호흡(2회)
한손으로 턱을 들어 올리고 다른손으로 머리를 뒤로 젖혀 기도를 개방 시킨 후 코를 잡고 환자의 입에 숨을 2회 불어 넣는다. 이때 환자 가슴이 올라 와야 기도로 호흡이 들어 간 것이다.
5. 무한 반복
119 도착이나 제세동기 도착, 패드 부착시까지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30대2 비율로 반복한다(단, 인공호흡이 어려울땐 가슴압박만 반복 한다).
<자료제공=순복음의료센터>










*로그인을 먼저 하세요
 
 
     지금은 마지막때이며 깨어 있을때입니다!!!!!!!
     2017년 추석예배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