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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8월 장로부부 성령충만 기도회     

뜨거운 기도로 가정을 바꾸자

    8월 장로부부 성령충만 기도회가 20일 김태복 목사(목회담당 부목사)를 강사로 열려 정치적, 경제적으로 침체된 국내 상황을 타개해 나가는 길이 오직 주님께 있음을 재확인했다.
    이날 예배는 조휘만 장로(새신자관리분과위원장)의 사회, 이종태 장로(윤리분과위원장)의 기도에 이어 김태복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국가와 민족이 어려울 때마다 우리교회는 국가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며 참석자 모두가 나라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무너진 가정을 바로 세워야 국가가 바로 선다"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도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역설했다.
    신앙을 통한 가정의 바로 서기를 강조한 김 목사는 "성공이나 공부, 출세지향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녀들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우리 가정부터 점검하도록 하자"고 했다.
 
   2005년 9월 4일 아침기도회
   2004년 9월 장로부부 성령충만 기도회